Calgary Activities
KESC공식 키타 3중주 리스트가 들려주는 Besame mucho를 들으시며 행사 마지막 날 정겨운 모습들 보시겠습니다.
2009년 9월 20일 일요일, 재캐나다 한국과학자기술자 협회(이하 과기협, 회장김범수)의 2009년 연례총회 및 심포지움을 무사히 마치고 과기협회원님 그리고 캘거리지부 임원진과 자원봉사자들이 캘거리 보니스파크에서 BBQ를 하며 마지막 날을 보냈습니다. 행사당일 일요일 캘거리는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날이 밝으며 빗줄기는 더욱 세지는 듯 하여 오늘의 BBQ행사가 걱정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급기야 BBQ장소가 Shelter가 있는 보니스파크로 옮기면서 빗줄기가 줄어들어 우리 임원진들은 한숨 돌리게 되었습니다. 2틀간의 강행군을 마친 과기협회원님들의 체력을 알 수 있는 사진입니다. 며칠째 자정을 넘기는 행사로 모두들 잠을 평균 2~3시간뿐이 못잤지만.. 일년에 한번 만나는 정겨운 회원들간의 시간이 아쉬워 매년 이렇게 지낸다는 김범수회장님의 말씀을 듣고.. 회원님들의 모습에 앵글을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학자들은 노는것도 참 애들같다..라는 생각이 드는 사진들입니다. 축구공으로 골프를 찬다는데..모.. 별로 재미없어 보이는데.. 어른이 축구공으로 이렇게 재미나게 놀다니..형제같아 보이는 정겨운 모습들입니다.
![]()
그런데.. 홀인원이 나왔습니다. 족히 50미터는 되는 거리의 나무를 한번에 맞추는 홀인원이 나왔습니다.
![]()
![]()
이번 행사에서 제일많이 공식석상에서 수고하신 심윤영박사님.. 아니 가을여자 윤영과 가을공원
BBQ행사에 자원봉사중이신 KESC임원진 부인님들의 수고로 음식상이 차려지고 있습니다. 차회장님 부인께서 밥을, 이총무님 부인께서 젓갈등 밑반찬을, 함웹마스타님 부인께서 장을 보시는 등.. 고기를 굽고 빵을 만들고..부인님들의 수고로 맛난 점심식사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이제 BBQ를 비롯한 점심식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비는 멈추고 햇살이 납니다.
![]()
날씨가 흐리고 며칠째 호텔음식에 식상해 있을 과기협 회원님들을 위해.. KESC홍보실의 조찬현실장님은 새벽4시에 일어나 김치 콩나물 국을 한냄비 끓여 오셨습니다. 단연 이날의 최고인기메뉴가 되면서 이를 맛보려는 분들로 장사진을 이루었습니다. 아이디어맨, 배려의 대명사 조실장님의 정성에 모두들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조실장님이 국배식에 바뻐 막내따님에게 신경을 미처 못쓰자.. 조선희 박사님.. 아니 박사님이기 전에 아기 어머니이신 조선희님이 손수.. 조실장님의 막내따님에게 따끈한 국물과 밥을 반찬과 함께 먹여주셨습니다.
점심식사모습의 전경입니다. 처음뵙는 과기협회원님과 캘거리지부회원님들의 정이 모락모락 피어오릅니다.
10여년전의 대학교 석.박사과정의 선후배가 만나 정을 나눕니다. 산학이 만났네요
다시한번 정겨운 단체사진이 만들어졌습니다. 모두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
![]()
열정의 상징 김세환 토론토 지부장님 내외분의 신혼부부 버젼 사진입니다.
차진우회장님 내외분과 함마담(함원태 웹마스타의 약자)내외분의 가을커플 사진.
차진우 회장님도 김세환 지부장님 내외분의 신혼부부버젼을 따라해 봅니다. 사진제목이 저절로 정해집니다. "딱 2배.."
우리들의 천사표 아이들. 차진우회장님 아드님과 함마담 큰따님 막내아드님 그리고 조찬현실장님 막내따님 입니다.
![]()
이날의 마지막 행사 퀴즈대왕 선출모습. 자비로 선물까지 준비하고 질문을 준비하고 진행까지 해 주신 김세환 지부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짧은 만남의 시간은 흐르고 헤어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두들 짧은 만남을 아쉬워 하고 서로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마음을 나누고 공항으로 향하셨습니다. 조그마한 도시 캘거리를 찾아주시어 부디 좋은 추억을 가지고 돌아가셨기를 바랍니다. 바쁘신 학자의 길과 남을위한 봉사의 길을 가시는 과기협회원님 여러분.. 고맙습니다.
1133 Leslie Street, Suite #206, North York, ON, M3C 2J6. CANADA
Phone (416)-449-5204, Fax (416)-449-2875
Email: info@akcse.org, webmaster@akcse.org
Copyright © 2008 AKCSE. All rights reserved.













학술 발표회에서 많은 기술적인 자극들을 받았고, 지부 회원들끼리 서로 돕는 화목한 모습에서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깊이 감사드리며,
Saskatchewan 지부 고석범드림.